안녕하세요 태티서, 써니 ‘별명’은 변태?…“매번 엉덩이 만져”
수정 2014-10-07 09:33:24
입력 2014-10-07 09:32:2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태티서의 티파니와 태연이 써니의 별명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서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유닛 그룹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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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 ||
이날 방송에는 사람들의 눈은 신경 쓰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엉덩이를 만지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성이 출연했다.
사연 주인공의 고민을 듣던 티파니는 “사연 내내 소녀시대 써니가 떠올랐다”며 “써니의 별명이 ‘변태 써니’다”라고 써니의 별명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태연은 “써니가 멤버들 어깨도 깨물고 지나갈 때마다 엉덩이를 만진다”고 말했다.
안녕하세요 태티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태티서, 써니 귀엽네” “안녕하세요 태티서, 멤버들이 사이가 좋네” “안녕하세요 태티서, 너무 예뻐” “안녕하세요 태티서, 재미있게 지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