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브랜드 뮈샤의 김정주 대표의 매장에 JYJ의 김준수가 방문했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보석계의 신화 김정주 씨가 출연했다.

   
▲ SBS ‘좋은아침’ 방송 캡처

이날 김정주는 한 호텔의 개관식에 자신의 매장을 찾은 JYJ의 김준수와 그의 어머니를 만났다. 그런데 이때 김준수 어머니는 “저 가방도 한번 들고 싶다”며 손으로 가방을 가리켰다.

김준수는 “우리 어머니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라며 가방을 건네받았다. 그러자 어머니는 “우리 아들이 사 주는 건가? 두 아들이 사 주는 건가?”라고 말했고 김정주는 “예쁘다. 오늘만 50% 세일”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준수는 “제가 그럼 이 가방을 첫 손님으로 살게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김준수의 어머니에 “어머니한테 선물을 잘해 주는 아들인가 봐요?”라고 물었고 어머니는 “네. 원래 잘 사 줘요”라며 “그래서 제가 오늘 기회가 와서 이렇게 안 사면 안 되게끔 했어요”라고 답했다.

김준수 김정주 매장 방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준수 김정주 매장 방문, 착한 아들이네” “김준수 김정주 매장 방문, 어머니는 좋겠어” “김준수 김정주 매장 방문, 가방 예쁘네” “김준수 김정주 매장 방문, 다정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