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93마일, 부상 공백 없다…1회 무실점 투구 ‘깔끔’
수정 2014-10-07 10:37:49
입력 2014-10-07 10:35:4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류현진 93마일, 부상 공백 없다…1회 무실점 투구 ‘깔끔’
LA다저스 소속 류현진이 부상 공백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켰다.
류현진은 7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홈구장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LA다저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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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뉴시스 | ||
시즌 막판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류현진은 이날 24일 만에 다시 마운드에 올랐다. 이에 류현진의 부상 회복 및 경기감각 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됐다.
류현진은 1회말 0대0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라 공 17개로 무실점으로 이닝을 종료해 우려를 말끔히 씻어냈다.
LA다저스 류현진 93마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LA다저스 류현진 93마일, 공이 좋아보이네” “LA다저스 류현진 93마일, 오늘 이기자” “LA다저스 류현진 93마일, 공 속도가 좋은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