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3회 맷 카펜터에 솔로 홈런...커쇼에 이어 또 다시 ‘폭발’
수정 2014-10-07 11:16:40
입력 2014-10-07 11:16:1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류현진이 3회 솔로 홈런을 허용하며 첫 실점했다.
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3차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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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뉴시스 | ||
류현진은 1회와 2회를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이날 류현진은 2회 연속 2안타를 맞고 무사 1, 2루 위기에 놓이기도 했지만 무실점으로 넘겼다.
그러나 3회 선두타자였던 맷 카펜터를 상대하면서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맷 카펜터는 이번 포스트 시즌에서 LA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에게도 홈런을 뽑아내며 물오른 타격감각을 과시하고 있다.
류현진 맷 카펜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현진 맷 카펜터, 괜찮다” “류현진 맷 카펜터, 이제 시작이다” “류현진 맷 카펜터, 힘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