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에 출연 예정인 배우 진재영이 오빠의 죽음에 대해 언급하며 눈물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7일 방송되는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 예고편에는 배우 진재영이 출연해 사망한 오빠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 진재영, 택시서 오빠 언급 “오빠가 나 때문에 죽은 것 같다”...“안타깝다”/tvN방송 캡처

해당 예고편에서 진재영은 “오빠가 나 때문에 죽은 것 같다. 내가 이 일을 하지 않았다면 자기도 자기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았을 텐데”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진재영은 “오빠가 편안한 곳에서 이제 쉬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이에 MC 이영자와 오만석 역시 눈물을 보였다.

한편 진재영의 친오빠 故 진재희 씨는 지난 2004년 12월 심근경색으로 돌연 사망했다. 특히 진재영 오빠 진재희 씨는 진재영의 매니저로 활동했기에 연예계에서도 애도물결이 쏟아진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재영 택시서 오빠 언급, 안타깝다”, “진재영 택시서 오빠 언급, 남겨진 사람들이 더 힘든법”, “진재영 택시서 오빠 언급, 본방에서 확인해봐야겠다”, “진재영 택시서 오빠 언급, 씁쓸하다”, “진재영 택시서 오빠 언급, 불쌍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