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중계, 6회 LA다저스 적시타…1대1 균형 류현진 호투 중
수정 2014-10-07 12:05:23
입력 2014-10-07 12:01:4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류현진의 LA다저스가 끌려가던 경기의 균형을 맞췄다.
류현진은 7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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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뉴시스 | ||
1이닝과 2이닝을 연속 무실점으로 막아낸 류현진은 3회 맷 카펜터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이후 상대 선발 존 래키의 호투에 제대로 된 득점 기회를 내지 못하던 LA다저스는 6회 선두 타자 야시엘 푸이그가 3루타를 때려내며 진루했다.
뒤 이어 나온 곤잘레스와 맷 캠프가 연속으로 물러 난 뒤 헨리 라미레즈가 2루타를 쳐내며 득점에 성공했다.
류현진 중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현진 중계, 이제부터다” “류현진 중계, 경기 재밌네” “류현진 중계, 오늘 꼭 이겼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