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써니 별명, 과거 ‘애정’ 표현 보니…“윤아 살성이 제일 좋아”
수정 2014-10-07 14:47:43
입력 2014-10-07 14:46:3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멤버 써니의 별명을 폭로한 가운데 써니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소녀시대는 지난 3월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써니의 독특한 애정표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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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 ||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은 써니에 대해 “사람을 잘 문다”고 말했다.
이에 써니는 “멤버 가운데 윤아의 살성을 가장 좋아한다. 윤아의 껍데기(피부)가 잘 늘어나서 재미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 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써니의 별명을 폭로했다.
이날 티파니는 “써니가 멤버들에게 터치가 과하다. 틈만 나면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써니가 멤버들에게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밝혔다.
이어 “써니 별명이 ‘변태 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며 “밖에서도 그런다. 그래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어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티파니 써니 별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귀엽네” “티파니 써니 별명, 사이좋아보여” “티파니 써니 별명, 너무 웃겨” “티파니 써니 별명, 자주 만지는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