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연매출 200억, 민낯은 20대보다 완벽한 '꿀피부'...‘대박’
수정 2014-10-07 15:02:03
입력 2014-10-07 15:00:4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겸 연매출 200억의 성공한 CEO 진재영의 근황이 공개되며 민낯 셀카가 재조명 받았다.
진재영이 8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화장 전"이라는 단문의 글과 함께 공개한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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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재영 연매출 200억, 민낯은 20대보다 완벽한 '꿀피부'...‘대박’/진재영 SNS | ||
공개된 사진 속의 진재영은 3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뽀얀 피부를 드러냈다.
특히 진재영은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재영은 7일 밤 12시 20분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연매출 200억을 벌게 된 에피소드를 밝힐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재영 연매출 200억, 꿀피부 대박이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어쩨 늙지도 않는다지...”, “진재영 연매출 200억, 부럽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오늘 본방기대된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CEO는 뭔가 다르구나”, “진재영 연매출 200억, 피부 남다르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진짜 동안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