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존경하는 넬과 함께 작업한 느낌...“행복했어요”
수정 2014-10-07 20:09:11
입력 2014-10-07 20:08:2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가수 윤하가 밴드 넬의 김종완과 함께 한 신곡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7일 윤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제가 너무도 존경하고 좋아하는 뮤지션 넬의 김종완 씨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오랜 시간 공들인 만큼 만족스러운 음악에 감격스러웠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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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하, 존경하는 넬과 함께 작업한 느낌...“행복했어요”/윤하SNS | ||
이어 윤하는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고 이 가을 작은 위로의 손길이 되길 바랍니다"라며 신곡에 대한 응원을 부탁했다.
윤하는 7일 신곡 '내 마음이 뭐가 돼'를 발표했다. 넬의 김종완이 작사·작곡·편곡한 곡으로 사랑과 이별에 관한 이야기를 과거와 현재, 미래의 세 단계로 나눠 대화체로 풀어냈다.
윤하 소속사 측은 "윤하는 그 동안 수 많은 이별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선보이게 될 신곡 '내 마음이 뭐가 돼'는 가사에 집중해 줬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하 넬 공동작업, 부럽다”, “윤하 넬 공동작업, 원풀었겠네”, “윤하 넬 공동작업, 잘한 듯”, “윤하 넬 공동작업, 축하해요”, “윤하 넬 공동작업, 기대할께요”, “윤하 넬 공동작업,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