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아버지 LG이노텍 이웅범 사장 밝히지 않은 이유는?
수정 2014-10-07 20:27:13
입력 2014-10-07 20:26:0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이이경(25)의 집안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이이경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이이경 씨가 LG이노텍 이웅범 사장 아들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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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이경, 아버지 LG이노텍 이웅범 사장 밝히지 않은 이유는?/HQ엔터테이먼트 | ||
소속사 관계자는 “이이경 씨가 집안 배경보다 본인이 배우로 성장하는 걸 중요하게 생각해 그동안 밝히지 않았다”며 “본인은 집안 배경을 신경 쓰지 않는다. 아버지의 직업과 상관없이 배우로서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LG이노텍은 모바일 카메라 모듈 및 디스플레이·네트워크 부품, 발광다이오드(LED)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 이웅범 사장은 1983년 반도상사에 입사해 LG전자를 거쳐 2012년부터 회사를 맡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이경 LG이노텍 사장 아들, 대박 부럽다”, “이이경 LG이노텍 사장 아들, 장난아니네”, “이이경 LG이노텍 사장 아들, 부러워도 못하겠네”, “이이경 LG이노텍 사장 아들, 이건뭐 금수저가 아니라 금송아지 수준”, “이이경 LG이노텍 사장 아들,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이경은 지난 2012년 영화 ‘백야’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학교2013’ ‘별에서 온 그대’ ‘너희들은 포위됐다’에 출연했으며 영화 ‘해적’을 통해 설리와 러브라인을 이루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