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써니 별명 '변태'에 이어 태연은 '알콜 쓰레기' '깜짝'...왜?
수정 2014-10-07 23:58:30
입력 2014-10-07 23:56:49
티파니, 써니 별명 '변태'에 이어 태연은 '알콜 쓰레기' '깜짝'...왜?
소녀시대 티파니가 써니의 별명을 폭로하면서 소녀시대 멤버들의 별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소녀시대 유닛그룹 태티서는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람들의 눈을 신경쓰지 않고 남편의 엉덩이를 만지는 아내가 소개됐다.
이에 태연과 티파니는 웃음을 참지 못했고 소녀시대 멤버 중 써니가 이런 일을 많이 해서 '변태 써니'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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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파니 써니 별명/사진=방송화면 캡처 | ||
한편 태연의 별명은 소녀시대 멤버들 사이에 '알콜 쓰레기'로 불리는 것으로 알려져 웃음을 줬다.
소녀시대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멤버들 사이에 서로 더 친한 멤버가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써니는 "숙소파도 있고 분야에 따라 나뉜다"며 "밥 먹을 때 한식파, 양식파가 있고 술파, 안술파로 나뉜다. 태연이는 안술파다"라고 말했다.
태연은 "몸은 안술파인데 나는 술파에 있고 싶다. 멤버들 사이에서 알코올 쓰레기라고 불린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파니 써니 별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귀여워" "티파니 써니 별명이 너무해" "티파니 써니 별명, 태연은 알코올 쓰레기라고?" "티파니 써지 별명, 변태에 알콜쓰레기 태연까지 너무 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