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공식입장, "가슴으로 낳은 아들" 차노아와 소녀시대 수영 인연 '깜짝'
차승원 공식입장, "가슴으로 낳은 아들" 차노아와 소녀시대 수영 인연 '눈길'
배우 차승원 아들 차노아의 친부가 아님을 밝힌 가운데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과 차노아의 과거 인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수영은 지난 2010년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차승원 아들 차노아와의 친분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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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승원 공식입장 속 차노아와 소녀시대 수영 인연 눈길/사진=방송화면 캡처 | ||
당시 수영은 "차노아가 초등학교 동창이다. 과거 차승원이 살던 집이 소녀시대의 숙소가 됐다"며 차노아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수영은 "노아야 내가 예전에 너희 집에 놀러가곤 했었는데 내가 놀러갔던 그 집이 이제 우리 숙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차승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차승원은 22년 전에 결혼을 했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 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 살배기 아들(차노아 군)도 함께 한 가족이 됐다. 마음으로 낳은 아들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며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앞서 차노아의 친부라고 주장하는 조 모 씨는 지난 7월 서울중앙지법에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조씨는 차승원이 마치 차노아를 자신이 직접 낳은 아들인 것처럼 행세해 본인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 금액으로 1억여 원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승원 공식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승원 공식입장, 안타깝다" "차승원 공식입장, 얼마난 마음이 아플까?" "차승원 공식입장, 친부가 정말 친부 맞나?" "차승원 공식입장, 친부 소송 속이 뻔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