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 창작뮤지컬 엄마 엄마에 배우 임성민이 출연했다.

뮤지컬 ‘엄마 엄마’는 지난 7월 유서 퀸즈 씨어터의 개막 공연에 이어 뉴욕과 뉴저지 각 지역을 순회하며 4개월째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 임성민/사진=채널A 방송캡처

임성민은 주인공 친구이자 정신과 의사인 천경란 역을 맡았다. 임성민 외에도 최유진, 박지은, 이은정, 박영진 등이 출연한다.

한편 ‘엄마 엄마’를 제작한 MAT은 뉴욕에서 활동하며 정기적으로 창작 뮤지컬을 선보이는 유일한 한인 극단이다.

뉴욕한인 창작뮤지컬 엄마 엄마 소식에 네티즌들은 “뉴욕한인 창작뮤지컬 엄마 엄마, 유일한 한인 극단이네”, “뉴욕한인 창작뮤지컬 엄마 엄마, 임성민은 무슨 역이지?”, “뉴욕한인 창작뮤지컬 엄마 엄마, 재밌을까” 등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 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