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구왕 황승언, 알고보니 박해진 전 여자친구…청순 미모 ‘눈길’
수정 2014-10-08 11:31:42
입력 2014-10-08 11:29:3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독립영화 ‘족구왕’이 CGV 영화관에서 재상영된 가운데 ‘족구왕’의 주연배우 황승언이 화제다.
황승언은 지난 4일 방송된 OCN 드라마 ‘나쁜녀석들’에 출연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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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황승언/사진=황승언 SNS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황승언은 사이코패스 박해진(이정문 역)의 전 여자친구 양유진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황승언은 박해진으로부터 위협을 받아 김상중(오구탁 역)과 그의 일행들에 의해 위협에서 벗어나게 되며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지난 7일 독립영화 ‘족구왕’이 이번달 CGV ‘무비꼴라주데이(DAY)’ 작품으로 선정돼 전국 39개 CGV 영화관에서 상영됐다.
‘족구왕’은 복학생이 주인공인 캠퍼스 코미디 영화로 2점 대의 낮은 학점과 토익 점수 하나 없이 맨 몸으로 제대하고 캠퍼스에 돌아온 복학생 안재홍(민섭 역)이 사랑과 족구를 쟁취하는 과정을 경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족구왕 황승언, 박해진 전 여친으로 나왔었구나” “족구왕 황승언, 이 영화 재밌나?” “족구왕 황승언, 예쁘게 생겼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