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불붙은 지드래곤 키코 열애설, 심야 백허그 데이트 포착..YG 양현석 반응이? '깜짝'
수정 2014-10-09 00:19:02
입력 2014-10-09 00:18:05
다시 불붙은 지드래곤 키코 열애설, 심야 백허그 데이트 포착..YG 양현석 반응이? '깜짝'
빅뱅 지드래곤이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의 발언이 화제다.
8일 한 매체는 지드래곤과 키코의 이태원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에 또 한번 불씨를 지폈다.
두 사람은 친한 친구라고 알려져 있지만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이나 스킨십 등 당시 정황으로 봤을 때 연인이라는 추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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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드래곤 키코/사진=지드래곤 키코 SNS | ||
지난 2010년 지드래곤과 탑은 KBS2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여자친구 존재 여부를 묻는 말에 "없다"고 확실하게 답했다.
이에 리포터가 "(양현석) 사장님을 의식한 대답이 아니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자 "사장님은 오히려 우리가 여자친구를 두고 안정된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재치있게 답했다.
지드래곤과 키코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0년부터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은 꾸준히 제기됐으며 수차례 불거진 열애설에도 YG 측은 공식적으로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하지 않았다.
이번 열애설에도 역시 YG 측은 "가수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존중을 하는 편이기에 아직 드릴 말이 없다. 곧 공식입장을 밝히겠다"고만 답했다.
지드래곤 키코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키코, 이번에 YG 측 공식 입장이 뭘까?" "지드래곤 키코, 2010년부터 사귄 거라면 오래 됐는데", "지드래곤 키코, 이제 당당히 인정하고 만나면 좋겠다" "지드래콘 키코, 열애설 지겹다" "지드래곤 키코, 인정 안하는 이유가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