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유 진재영, 최초 공개 집 내부 보니? '충격'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 억대급 슈퍼카를 종류별고 소유한 진재영이 방송에서 집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쇼핑몰로 연 매출 200억을 올리고 있는 진재영이 출연해 집을 최초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진재영의 집은 넓은 펜트하우스 구조로 호텔 스위트룸을 연상케 했다. 구조뿐 아니라 집안을 장식하고 있는 실내장식 소품들로 집안 분위기는 한층 럭셔리해 보였다.

   
▲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차량에 호화집/사진=방송화면, 진재영 SNS


이에 MC 오만석 "깜짝 놀랐다. 알차고 앞서 가는 실내장식이다. 지금까지 게스트들 집 중에 가장 베스트가 아닐까 싶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진재영의 방송 이후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의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집중됐다.

진재영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자동차 앞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진재영 가지고 있는 차량은 3세대 포르쉐 911와 3억원대 페라리F430, 4억원에 달하는 람보르기니로 알려졌다.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진재영, 다 가졌네"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진재영, 남자들의 로망",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진재영, 남편이 부럽구나"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진재영, 쇼핑몰로 얼마를 남기길래"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진재영, 집은 초호화 호텔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