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애창곡은 크러쉬 곡…혼코노 경험은 없어" [MP1분]
수정 2020-02-14 03:28:03
입력 2020-02-14 04:00: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제훈이 자신의 애창곡을 공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배우 이제훈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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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 ||
이날 한 청취자는 이제훈에게 "혼코노를 해본 적 있냐. 혹시 혼코노가 뭔지 아시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제훈은 "혼코노? 잘 모른다. 홍코너? 청코너?"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김신영은 "혼코노는 혼자 코인 노래방을 가는 것을 말한다"고 설명했고, 이제훈은 "맞다. 죄송하다"며 "혼자 코인 노래방에 가본 적은 없다"고 밝혔다.
애창곡에 대해서는 "노래를 잘하는 건 아닌데 흥얼거리면서 부르는 노래는 크러쉬의 곡이다"라며 크러쉬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