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건조증 예방법, TV 스마트폰 장시간 사용 원인돼...인공눈물 적절 사용해야
수정 2014-10-10 03:24:43
입력 2014-10-10 03:23:26
안구건조증 예방법, TV 스마트폰 장시간 사용 원인돼...인공눈물 적절 사용해야
건조한 가을철이 깊어지면서 안구건조증 예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안구건조증은 안구 표면이 손상돼 눈시림과 자극, 이물감 등이 느껴지는 안구 질환이다. 전문가들은 눈물 분비 저하, 눈물의 지나친 증발, 눈물 생성기관 염증 등이 안구건조증의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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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구건조증 예방법/사진=방송화면 캡처 | ||
생활 속 안구건조증을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손발을 자주 씻고 주변이 건조하지 않도록 가습기를 틀어주면 좋다. 또한 대기가 건조한 겨울이나 봄 등의 건조한 날씨에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
또한 안구건조증을 자주 느끼는 사람은 콘택트렌즈보다는 안경을 쓰고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눈이 건조할 때마다 인공눈물을 이용해 안구에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좋다.
장시간 텔레비전이나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것도 안구건조증 유발 원인이 되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안구건조증 예방법에 네티즌들은 "안구건조증 예방법, 날씨가 건조해지니 심해지는구나" "안구건조증 예장법, 텔레비전이나 스마트폰이 어떤 영향을 주는 거지?" "안구건조증 예방법, 눈알이 간지러운데 이것도 건조증인가?" "안구건조증 예방법, 주변의 습도를 높여야 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