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도전자 이해나가 호평에도 불구하고 탈락한 가운데 과거 ‘키스앤크라이’ 활동 시절 사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해나는 지난 1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키스앤크라이’ 활동 시절 사진을 개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나는 멤버들과 함께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 사진=이해나 트위터 캡처

이해나가 활동한 키스앤크라이는 데뷔 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해체된 비운의 걸그룹이다.

앞서 지난 10일 방송된 ‘슈퍼스타K6’에 출연한 이해나는 화려한 무대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지만 문자투표를 합산한 결과에서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해나 슈퍼스타K6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해나 슈퍼스타K6, 예뻤네” “이해나 슈퍼스타K6, 어제 너무 아쉬웠다” “이해나 슈퍼스타K6, 왜 해체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