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눈물의 의미 놓고…은퇴 각오에 만신창이 된 얼굴 '깜짝'
수정 2014-10-12 01:04:58
입력 2014-10-11 23:49:1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추성훈의 복귀전에 야노시호가 눈물을 흘렸다.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퉁퉁 부은 얼굴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 |
||
| ▲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편 방송화면 캡처 | ||
1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48회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남자, 아빠'라는 주제로 종합격투기 복귀전을 치른 추성훈의 경기 뒷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지난달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재팬'에서 추성훈은 웰터급(77㎏ 이하) 매치에서 미국 아미르 사돌라를 판정승으로 승리를 차지했다.
이번 경기에서 지면 은퇴를 해야 했던 추성훈은 야노시호에게 추사랑을 맡기고 경기 준비에만 열중해왔다. 특히 추성훈은 이전보다 살이 확 빠져 탄탄해진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예고편에서 추성훈의 경기를 지켜보던 아내 야노시호가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 등장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야노 시호 눈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야노 시호 눈물, 정말 감동적이다", "야노 시호 눈물, 추성훈 부부 애틋해 보인다", "야노 시호 눈물, 추성훈 감동 받고 마음 아팠겠다", "야노 시호 눈물, 본방 사수 정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