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예슬, 유민상이 ‘콕’ 찍었다…방송 통한 고백? “한 여자만 보는 순정파”
수정 2014-10-13 10:09:34
입력 2014-10-13 10:03:1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개그콘서트에서 개그맨 노우진이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을 향한 유민상의 마음을 폭로했다.
지난 12일 KBS2 ‘개그콘서트’에는 ‘유민프(유민상 장가 보내기 프로젝트)’라는 새 코너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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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그우먼 홍예슬, 개그맨 노우진·유민상/사진=KBS 방송 화면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노우진은 “인간 유민상을 자랑하려 이 자리에 나왔다”며 “유민상 형은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라고 말했다.
이어 “나이트클럽에서 부킹해도 한 여자만 본다”며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유민상 홍예슬 노우진 폭로, 홍예슬 예쁘네” “개그콘서트 유민상 홍예슬 노우진 폭로, 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 빵 터짐” “개그콘서트 유민상 홍예슬 노우진 폭로, 잘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