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유명 여배우 레아 세이두가 새로운 ‘본드걸’로 낙점됐다는 소식이 화제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 9일(현지시간) 레아 세이두 지인의 말을 빌려 레아 세이두가 영화 ‘007:데블 메이 케어’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 레아 세이두/사진=프랑스 매거진 ‘레 쟁록큅티블’

새로운 ‘007:데블 메이 케어’에서 팜므파탈의 본드걸로 낙점된 레아 세이두는 다음달 말에 출연진을 만나 대본 리허설을 진행할 예정으로 밝혀졌다.

‘007: 데블 메이 케어’는 전편 ‘007 스카이폴’에 이어 샘 멘데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다니엘 크레이그와 랄프 파인즈가 각각 제임스 본드와 M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레아 세이두, 이름도 예뻐” “레아 세이두, 진짜 예쁘다” “레아 세이두, 프랑스 여배우라니 신비롭다” “레아 세이두, 기대된다” “레아 세이두, 섹시해” “레아 세이두, 엄친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