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경영대학, 금융MBA 졸업생 100% 취업률 기록
수정 2014-10-13 10:27:50
입력 2014-10-13 10:24:58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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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KAIST) 경영대학은 올해 금융MBA 졸업생 전원이 취업에 성공, 취업률 100%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카이스트 금융MBA의 졸업생은 90명으로 이들 중 기업 및 기관에 소속돼 있어 졸업 후 복직한 사람은 43명, 취업에 새롭게 도전한 졸업자는 47명이다.
특히 구직 활동을 진행한 졸업자 중 34명(72%)은 졸업 전 취업이 확정됐다.
졸업생들은 국내 은행 및 금융사 등에 취업했고 외국계 금융사에도 다수 진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민희 KAIST 경영대학 학장은 “KAIST 경영대학은 금융산업을 21세기 전략 특화산업으로 보고 전문화된 커리큘럼을 마련해 금융업계의 핵심인재를 배출해 왔다. 금융권 구직난이 심화되고 있지만 우리 학생들이 ‘준비된 인재’로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