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셀카 속 '가을여인’…“보리 때랑 사뭇 달라~”
수정 2014-10-13 11:47:12
입력 2014-10-13 11:05:0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 주연 배우 오연서의 가을패션이 화제다.
오연서는 지난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트렌치코트 가을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4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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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오연서/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 캡처 | ||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굵은 웨이브와 브라운 계열 색깔의 헤어스타일에 트렌치코트를 입고 있는 오연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오연서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불구하고 맑은 피부로 청순미를 과시해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또 ‘왔다 장보리’에서 사뭇 다른 가을여자로서의 매력까지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연서, 트렌치코트 잘 어울린다. 점점 예뻐지네~” “오연서, 트렌치코트도 잘 어울리고 정말 너무 예뻐서 부러워” “오연서, 트렌치코트 입고 왔다 장보리 때랑 사뭇 다르네” “오연서,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