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채연이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를 찾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룸메이트 제작진은 지난 11일 "채연이 최근에 룸메이트 숙소를 찾아왔다. 그 모습은 오는 19일에 방송된다"고 전했다.

   
▲ 채연 트위터 캡처

제작진에 따르면 채연은 섭외된 것이 아닌 출연진과의 친분으로 촬영장을 깜짝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채연은 국내보다는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룸메이트를 통해 약 3년 만에 국내 브라운관에서 등장한다.

채연 외에도 지오디(god) 데니와 소녀시대 윤아도 룸메이트 촬영장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룸메이트 채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채연, 궁금하다" "룸메이트 채연, 꼭 봐야지" "룸메이트 채연, 중국에서 유명하던데" "룸메이트 채연, 오랜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