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김종도 "故 김무생 투병 중 불러 주혁 부탁"
수정 2014-10-13 11:54:31
입력 2014-10-13 11:31:2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1박2일' 김종도가 김주혁의 아버지 고(故) 김무생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의 '쩔친노트' 특집에는 배우 김주혁의 쩔친으로 김주혁의 소속사이자 연예 기획사 나무엑터스의 김종도 대표가 출연했다.
![]() |
||
| ▲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방송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김종도 대표는 "예전에 김무생과 김주혁이 함께 CF를 찍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장에서 만난 김무생은 당시 투병 중이었다. 나를 따로 불러내더니 '주혁이를 친동생처럼 잘 보살펴주게'라고 말씀하시더라"라고 일화를 고백했다.
또 "내가 주혁이의 페이스메이커가 될 수 있다면 그것 만큼 보람있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1박 2일 김종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박 2일 김종도, 감동적이다" "1박 2일 김종도, 마음이 따뜻하네" "1박 2일 김종도, 뭉클해" "1박 2일 김종도, 그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