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주원·심은경 피아노 이중주 현장 공개…“선율이 느껴져”
수정 2014-10-13 17:30:03
입력 2014-10-13 17:27:5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새로운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 출연하는 주원과 심은경의 피아노 이중주 현장이 공개됐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1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주원(차유진 역)과 심은경(설내일 역)의 피아노 이중주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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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2TV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캡처 | ||
이날 촬영은 극 중 떨거지 전문 피아노과 교수 남궁연(안건성 역)의 제안으로 피아노 이중주를 하게 된 두 사람의 모습을 담은 것이다.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주원과 심은경의 피아노 이중주는 극과 극의 두 사람이 처음으로 하모니를 완성하는 장면으로 세계적인 지휘자를 꿈꾸는 주원을 성장케 하는 첫 발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의 아름다운 연기 호흡을 느낄 수 있는 첫 방송에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주원과 심은경의 호흡은 13일 밤 10시 KBS 2TV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심은경, 새 월화드라마에서 케미 기대돼”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심은경, 타마키 히로시-우에노 쥬리 넘을까?” “내일도 칸타빌레 드디어 첫 방송”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