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세탁법, 소금물담그기+뒤집어빨기+그늘 말리기...물빠짐 변형 방지

'청바지 세탁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청바지를 물빠짐 없이 세탁할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되어 누리꾼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청바지 세탁법’의 첫 번째 원칙은 청바지를 자주 세탁하지 않는 것이다. 청바지를 세탁할 경우 물빠짐과 모양 변형이 생기기 때문인데 새로 산 청바지를 처음 세탁할 경우 드라이클리닝을 맡기는 편이 좋다.

   
▲ 청바지 세탁법/사진=캘빈클라인

집에서 세탁 할 경우 세탁 30분 전, 소금물에 담갔다 세탁을 할 경우 물빠짐 없이 세탁할 수 있다. 특히 청바지의 경우 형태 유지를 위해 찬물로 중성세제를 이용해 세탁해야 하며 지퍼와 버튼을 채우고 뒤집어 빨 경우 더 오래 유지될 수 있다.

이밖에 바지에 밴 퀴퀴한 냄새는 전날 밤사이 냉장고에 넣어두거나, 그늘에서 거꾸로 말릴 경우 모양 유지에 용이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청바지 세탁법에 네티즌들은 "청바지 세탁법, 의외로 간단한데?", "‘청바지 세탁법, 소금물에 미리 담가야 하네"  "청바지 세탁법, 그늘에서 말리는 거구나"  "청바지 세탁법, 뒤집어 빨기가 핵심"  "청바지 세탁법, 자연스런 물빠짐이 좋지 않나?"  "청바지 세탁법, 청바지 의외로 까다롭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