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4% 출근하면 우울하다" 직장인 우울증 '충격'...대처법은?
수정 2014-10-13 23:56:54
입력 2014-10-13 23:54:38
"74.4% 출근하면 우울하다" 직장인 우울증 '충격'...대처법은?
최근 한 취업 포털사이트가 남녀 직장인 601명을 대상으로 회사 우울증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74.4%가 출근만 하면 우울해진다고 응답해 충격을 주고 있다.
우울증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자신이 우울감을 느끼고 있는지 인지해야 한다. 육체적으로 질병에 걸리지 않았음에도 지속적으로 피로감을 느끼거나 일에 대한 집중력이 떨어진다면 우울증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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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인 우울증 대처법/사진=방송화면 캡처 | ||
우울증 초기 단계라면 적당한 운동이나 며칠간 휴식만으로도 회복이 가능하다. 상사의 눈치나 자기 자리의 입지에 대한 고민은 접어두고 휴가를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환경을 바꾸는 것도 방법이다. 기상 시간을 앞당기거나 부서 이동을 해보는 것도 좋다.
직장인들에게 우울증은 감기처럼 자주 찾아온다. 우울증이 혼자서 감당하기 어려울 때에는 병원의 스트레스 클리닉이나 정신 건강 의학과를 찾아보는 것이 좋다.
직장인 우울증 대처법을 접한 네티즌들은 "직장인 우울증 대처법, 충격이다" "직장인 우울증 대처법, 직급이 올라갈 수록 심해지네" "직장인 우울증 대처법, 쉬운 듯 어려워", "직장인 우울증 대처법, 쉬는 게 최고", "직장인 우울증 대처법, 신체적 증상이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