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종류, 암 발생환자 중 1위...비교적 예후좋다? "과장돼" '깜짝'
갑상선암 종류, 암 발생환자 중 1위...비교적 예후좋다? "과장돼" '깜짝'
아직 치료약이 개발되지 않은 암은 특별한 예방법도 없어 어려워 치료가 까다롭고 힘들다.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완치로 가는 길이다.
다른 암보다 예후가 좋은 편으로 알려진 갑상선암도 예외는 아니다. 13일 의료계에 따르면 갑상선암은 초기에 특별한 증상이 없어 알아차리기 어렵고, 어떤 종류는 진행이 빨라 진단 후 1년 이내에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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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상선암 종류/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 ||
갑상선암은 전세계으로나 우리나라에서 전체 암 발생환자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갑상선암은 갑상선 결절이 있는 경우 자각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매우 드물어 대부분 우연히 발견하게 된다. 간혹 결절이 매우 큰 경우는 주변 조직을 누르게 되어 숨이 차거나 삼키기가 곤란해지는 등의 압박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갑상선암 증상이 진행되어 결절이 돌같이 단단하거나 주변 조직에 유착되는 경우 음식물을 삼키기 어렵거나 목소리가 쉬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런 증상들은 상당히 진행된 암에서만 나타나며 대부분의 경우 뚜렷한 자각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갑상선암 종류에는 갑상선호르몬을 생성, 저장하는 여포세포에서 기원한 암인 분화암과 미분화암 그리고 칼시토닌의 분비를 담당하는 C-세포인 부여포세포에서 기원한 암인 수질암으로 나눌 수 있다.
갑상선암 종류에서 분화암이 갑상선암의 90%이상을 차지하는데 유두상 갑상선암과 여포상 갑상선암은 상피조직에 생기는 악성결절이다.
또 주로 고령자에 나타나는 미분화암은 갑상선암 종류의 1~2%를 차지하며 역형성암이라 부른다. 여포가 아닌 부여포세포에서 기원한 수질암은 어린 나이에 많은 갑상선암 종류로 전체 갑상선암의 3%를 차지한다.
갑상선암 종류를 접한 네티즌들은 "갑상선암 종류, 암 발생 환자중 1위네 충격이다" "갑상선암 종류, 종류가 너무 어려워" "갑상선암 종류, 암중에 비교적 가볍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네" "갑상선암 종류, 조심해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