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김사은 결혼설, 소속사 “본인 확인 중”…아이돌 ‘품절남’ 합류?
수정 2014-10-14 10:05:00
입력 2014-10-14 10:01:4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성민과 뮤지컬 배우 김사은의 결혼설에 대해 김사은 측이 입장을 밝혔다.
14일 오전 한 매체는 성민과 김사은 측근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오는 12월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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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김사은 결혼설/사진=김사은 SNS 캡처 | ||
이에 김사은의 소속사 골든에이트 측 관계자는 여러 매체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아직 들은 바가 없다”며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성민과 김사은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해 말 뮤지컬 ‘삼총사’에 출연하며 인연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성민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지난 9월 정규 7집 앨범 ‘마마시타(MAMACITTA)’로 활동 중이다. 김사은은 지난 2008년 바나나걸 4집으로 데뷔한 뒤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삼총사’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MBC 에브리원 ‘하숙 24번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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