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평가된 영화 1위 아바타 "흥행은 성공했는데"…다른 영화는?
수정 2014-10-14 14:24:59
입력 2014-10-14 14:10:2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영화 ‘아바타’가 과대평가된 영화 1위에 선정됐다.
미국 매체 워치모조는 지난 11일(현지시간) ‘과대평가된 영화 10선’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공개해 ‘아바타’를 과대평가된 영화 1위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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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영화 ‘아바타’ 포스터 | ||
‘아바타’는 지난 2009년 개봉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작품으로 개봉 당시 3D 영상 기술의 혁신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국내에서도 1300만 관객을 동원했다.
과대평과된 영화 2위에는 안소니 밍겔라 감독의 ‘잉글리쉬 페이션트’가 뽑혔으며, 3위에는 폴 해기스 감독의 ‘크래쉬’, 4위는 존 매든 감독의 ‘셰익스피어 인 러브’, 5위는 톰 후퍼 감독의 ‘레미제라블’이 뒤를 이었다.
또 6위에는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선정됐으며 7위는 리 다니엘스 감독의 ‘버틀러:대통령의 집사’, 8위는 이안 감독의 ‘라이프 오브 파이’, 9위는 롭 마샬 감독의 ‘시카고’, 10위는 조 라이트 감독의 ‘어톤먼트’의 순으로 꼽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과대평가된 영화 1위, 난 아바타 진짜 재밌게 봤는데” “과대평가된 영화 1위 아바타? 그 당시에는 대박이었는데” “과대평가된 영화 1위, 그래도 재미있으면 됐지 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