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예상가격 65~70만원..美 21만원 日 '공짜'..."너무 비싸"

 애플의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예약판매(24일부터)가 예고된 가운데 가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업계에선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의 출고가가 대부분 100만 원 전후에서 책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여기에 지정한 보조금 금액을 적용하면 최소 65만원에서 70만원 상당의 금액에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예상가격은?

최근 단통법 시행으로 보조금이 40만 원 이상 지급될 수 없게 돼  한국 소비자들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값을 치르고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구매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의 판매 가격은 미국에서 2년 약정시 199달러(약 21만 원)이고, 일본에서는 공짜(신규·번호이동 약정 가입시)다.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출시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가격 너무 비싸"  "아이폰6아이폰6플러스, 한국사람만 봉인가"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누구를 위한 단통법인가",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일본은 약정 걸면 공짜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