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우유 웨이·초아 "우유 좋아해서"...깜찍 쌍둥이 男心 흔들
수정 2014-10-15 22:43:21
입력 2014-10-15 22:40:1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걸그룹 크레용팝의 유닛 '딸기우유'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딸기우유'는 크레용팝의 쌍둥이 멤버 초아와 웨이로 구성된 그룹으로 이들은 이날 무대에 올라 타이틀곡 '오케이'와 웨이의 자작곡 '알려주세요'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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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그룹 크레용팝 유닛 '딸기우유(초아, 웨이)'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쇼케이스에서 웨이는 “팬들처럼 저를 아껴주는 사람이면 오케이”라고 말하자 초아는 “무뚝뚝한 사람은 싫다. 여자들은 잘 표현해주는 걸 좋아한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웨이와 초아의 딸기우유 타이틀곡 ‘OK’는 완벽한 이상형을 만난 귀여운 소녀의 감성을 표현한 곡으로, 크레이지사운드의 프로듀서 ‘똘아이박’을 필두로 ‘피터팬’, ‘신또’, ‘미친기집애’가 의기투합하여 만든 곡이다.
크레용팝 유닛 데뷔 딸기우유 웨이 초아 소식에 네티즌들은 "딸기우유 웨이초아, 크레용팝 일내자" "크레용팝도 유닛을 만드는구나" "크레용팝 유닛 데뷔 딸기우유 웨이, 어쩐지 똑같더라니 쌍둥이였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