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김일중 함께한 사진보니 ‘어깨 밀착’…“아내 질투할 만 해~”
수정 2014-10-17 10:01:23
입력 2014-10-17 09:59:2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김일중 아나운서가 아내 윤재희 아나운서가 장예원을 질투한다고 폭로했다.
김일중 아나운서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자기야’에서 아내 윤재희 아나운서가 장예원 아나운서와 브라질 월드컵 출장을 질투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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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자기야’ 캡처 | ||
김일중은 “지난 월드컵 출장 때 장예원이 MC 짝꿍이었다. 그러다 보니 장예원과 늘 붙어 다녔고 출장기념 셀카도 남겼는데 아내 윤재희가 질투하더라. 딱 봐도 직장동료 사진이었는데도 그랬다”고 회상했다.
이어 김일중 아나운서와 장예원 아나운서의 사진이 공개되고 출연진들의 질타가 이어지자 김일중은 “원래 몸이 척추가 좀 휘었다”고 장예원 아나운서와 붙어 앉은 이유를 설명했다.
말도 안 되는 김일중의 변명에 이만기 아내 한숙희 씨는 “지금까지 본 중에 눈빛이 제일 살아있다”고 꼬집어 보는 이들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예원, 김일중 아내가 질투 할만큼 예뻐” “장예원, 파이팅” “장예원, 너무 아름다워요” “장예원, 김일중 같이 짝꿍이라니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