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윤계상 연인 촬영장 방문 신경 쓰여” ‘폭소’…이하늬 의식?
수정 2014-10-17 10:34:23
입력 2014-10-17 10:29:4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고준희가 영화 ‘레드카펫’ 촬영장에 방문한 윤계상의 연인 이하늬에 대한 마음을 털어놨다.
윤계상은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베드신이 있는 ‘레드카펫‘ 출연에 대해 여자친구 이하늬의 반대는 없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그냥 각자의 작품에 대해서는 전혀 터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 |
||
| ▲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캡처 | ||
이에 MC들이 “이하늬가 촬영장에 온 적이 있느냐”고 묻었고 이미도는 “온 적이 있다. 이하늬가 촬영장에 왔었을 때가 하필 사랑 고백하는 날이였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MC들은 “이하늬가 신경 쓰였느냐”며 고준희에게 물었고 고준희는 “아예 안 쓰이진 않았던 것 같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고준희, 센스있다” “해피투게더 고준희, 난감한 상황” “해피투게더 고준희, 그래도 좋겠다” “해피투게더 고준희, 부러우면 지는 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