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50조원 비상금융조치, 파격적…적극 환영"
수정 2020-03-19 23:11:16
입력 2020-03-19 23:11:26
박규빈 기자 | pkb2162@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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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근 세계 각국의 입국제한 조치 등으로 수출활동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역업계가 정부의 파격적 금융지원을 통해 전례없는 위기를 극복하는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아울러 "한국무역협회도 정부 부처 및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경제피해 최소화 및 실물경제 회복을 위한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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