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비, 슈퍼스타K2 출신 가수 YG 탈퇴…이유가? “안타까워”
수정 2014-10-17 13:34:15
입력 2014-10-17 13:31:1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슈퍼스타K2’ 출신 김은비가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에서 자진 탈퇴했다.
17일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김은비는 6개월 전에 건강 문제 때문에 이미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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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김은비/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 ||
이에 YG측은 “사실이 맞다. 오랫동안 함께 연습해 왔던 친구가 꿈을 이루지 못한 채 떠나게 돼 너무나 안타깝다”며 “활동을 하기엔 건강에 무리가 있다고 판단한 것 같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은비는 지난 2010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와 가창력으로 주목 받았다. 이후 YG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데뷔에 기대감을 높여왔다.
한편 다음달 데뷔를 앞두고 있던 YG 새 걸그룹은 멤버 김은비가 하차하면서 김제니, 김지수가 거론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2 김은비 YG 자진 탈퇴, 건강이 우선이기는 하지” “슈퍼스타K2 김은비 YG 자진 탈퇴, 데뷔 얼마 안 남았는데 아쉽다” “김은비 YG 탈퇴, 아쉽다” “김은비, YG탈퇴 이유가 건강 때문에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