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휴양림ㆍ수목원 무료 개방, 수목원은 3000명 사전예약...어디서 예약을?
수정 2014-10-18 01:36:47
입력 2014-10-18 01:35:44
국립자연휴양림ㆍ수목원 무료 개방, 수목원은 3000명 사전예약...어디서 예약을?
산림청은 18일 '산의 날'을 맞아 이날 하루 동안 산림청이 운영하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과 국립수목원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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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자연휴양림 무료 개방 | ||
국립수목원 방문은 희망자 3000명을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예약 받으며 국립 자연휴양림은 인원 제약은 없지만 숙박은 별도의 비용을 내야 한다.
산림청은 이날 '제13회 산의 날'을 맞아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산림 유공자와 산림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는다.
이날 기념식서는 산림문화와 휴양 증진에 노력한 유공자 13명에게 훈·포장, 대통령 표창 등이 수여되고 산림문화작품과 무궁화문학상 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된다.
또 산의 날 기념 퍼포먼스와 국가산림문화자산 안내판 제막식이 열리고 산림문화작품 전시전도 개최된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의 날은 산림의 가치와 소중함을 생각하고 산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로 삼기 위해 마련된 기념일"이라며 "산의 날을 맞아 이날 하루 국립휴양림과 수목원을 무료로 국민에 개방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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