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원광대병원서 치료받던 60대 대구 확진자 사망
수정 2020-03-24 09:30:01
입력 2020-03-24 09:30:0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한 달여간 치료 받던 60세 여성 환자 숨져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전북 원광대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던 60대 환자가 사망했다.
24일 전북도는 A(60·여)씨가 23일 오후 8시께 원광대병원에서 숨졌다고 발표했다.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A 씨는 지난달 26일 원광대병원 음압병실로 이송돼 한 달여 간 치료를 받아 왔다. A 씨는 호흡곤란 증세와 중증 폐렴 증세가 호전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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