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배우 오창석이 연애에 관해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그린라이트를 켜줘’ 코너에는 오창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 사진=JTBC ‘마녀사냥’ 캡처

이날 방송에서 오창석은 마지막 연애에 관한 질문에 “지난해 초쯤 헤어졌다. 긴 드라마를 하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대답했다.

이어 오창석은 “지금까지 연상을 만난 적은 없다. 동갑이나 후배들을 주로 만났다며 “어릴 때는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사람이 좋았다”고 밝혔다.

이어 “30대 넘어서는 성격적인 측면을 보게 되더라. 함께 있으면 밝아지는 사람이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오창석, 능력 있네” “마녀사냥 오창석, 인기 많을 듯” “마녀사냥 오창석, 성격 중요하지” “마녀사냥 오창석, 외적인 것은 잘 안 본다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