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부유한 화가, 누구?...죽은 상어 작품이 137억원 ‘허탈’
수정 2014-10-18 13:38:12
입력 2014-10-18 13:36:4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화가와 작품 가격이 공개됐다.
최근 싱가포르 자산정보업체 웰스엑스에 따르면 생존 화가 중 가장 부유한 화가는 영국 출신의 데미안 허스트다.
![]() |
||
| ▲ 데미안 허스트/사진=웰스엑스 | ||
가장 부유한 화가 데미안 허서트의 자산은 그의 작품에 매겨진 값어치를 포함해 약 3억5000만달러(약 3700억원)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데미안 허스트의 작품 중 지난 2008년 영국 소더비 경매에서 판매된 건 1억1100만 파운드(약 1879억원)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 2005년 죽은 상어를 소재로 만든 작품은 800만 파운드(약 137억원)에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부유한 화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장 부유한 화가, 허탈하다” “가장 부유한 화가, 나도 화가나 해볼까” “가장 부유한 화가, 정말 작품성이 있는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