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킹 한채영의 호된 예능 신고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 KBS2 '로드킹' 방송화면 캡처

19일 KBS2 예능프로그램 '로드킹'에 한채영이 출연, 얼굴에 진흙을 묻히는 벌칙을 당하며 호된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2인1조로 진행된 오프로드 카 대결에서 한채영은 동준과 함께 최하위에 머물러 벌칙을 받았다.

한채영은 벌칙에 앞서 "귀엽게 해달라"고 부탁했지만 멤버들의 짓궂은 장난으로 얼굴에 진흙을 묻혔다.

벌칙은 받은 한채영은 "모욕적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채영의 이번 예능 출연은 데뷔 15년만에 처음이다.

로드킹 한채영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드킹 한채영, 그래도 여신급이다" "로드킹 한채영, 다음 예능 출연도 부탁" "로드킹 한채영, 뭘해도 이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