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보리보리’를 완전 잊게 만드는 섹시한 매력 발산

배우 오연서의 관능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잡지 ‘얼루어 코리아’는 21일 각종 매체를 통해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로 지난 몇 달간 화제의 중심의 선 배우 오연서의 화보를 공개했다.

   
▲ 배우 오연서/사진=패션 잡지 ‘얼루어 코리아’ 제공

이날 공개된 오리엔탈 분위기의 화보 속에서 오연서는 청초한 피부와 붉은 입술이 돋보이는 메이크업으로 섹시한 표정을 지으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오연서는 큰 키와 볼륨 있는 몸매로 실크 가운과 레이스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고혹적이고 관능적인 여인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를 촬영한 사진가 조선희와는 12년 전 걸그룹 ‘러브(Luv)’로 데뷔할 당시 앨범 재킷 사진을 촬영했던 인연이 있다.

‘왔다! 장보리’ 촬영 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오연서는 이날 인터뷰를 통해 “영화 ‘도둑들’이나 ’관상’처럼 다양한 인물의 개성이 돋보이는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관능적인 여인으로 변신한 오연서의 화보는 ’얼루어 코리아’ 11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미디어펜=류슬기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