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또 가슴 쓸어내렸다…발열 직원 코로나19 음성 판정, 훈련 재개
수정 2020-04-05 11:10:55
입력 2020-04-05 11:11:12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다시 한 번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였던 구단 직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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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다행히 음성 판정이었다.
자가 격리됐던 키움 선수단은 5일부터 훈련을 재개하기로 했다. 예정됐던 청백전은 취소하고 오후 2시부터 훈련을 시작한다. 다만 예방 차원에서 해당 직원은 자가격리해 발열 등의 증상을 살펴본 후 출근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앞서 키움은 지난 3월 중순 2군 선수 한 명이 역시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긴장감을 안겼지만 음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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