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1군 코치 발열 증상, 코로나19 검사 받고 자가격리…훈련 중단
수정 2020-04-06 14:50:27
입력 2020-04-06 14:50:29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NC 다이노스의 1군 코치가 발열 증상을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NC 선수단 훈련은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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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의 이날 훈련은 취소됐으며, 선수단이 훈련을 진행 중인 창원NC파크는 방역 작업을 실시했다. 해당 코치의 검사 결과를 지켜본 후 훈련 재개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앞서 NC에서는 2군(C팀) 선수와 코치가 각각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검사를 받았지만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아직까지 국내 프로야구 선수단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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