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 증상 NC 1군 코치, 코로나19 음성 판정…중단됐던 훈련 오늘 재개
수정 2020-04-07 10:35:33
입력 2020-04-07 10:35:37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발열 증상으로 긴장감을 안겼던 NC 다이노스 1군 코치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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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NC는 중단됐던 팀 훈련을 7일부터 재개하기로 했다. NC는 전날 훈련을 취소하고 선수들을 자택 대기하도록 조치했으며 홈구장인 창원NC파크의 방역 작업을 실시했다.
NC 코치가 다행히도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아직 국내 프로야구 선수단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명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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