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30대 미모의 일반인 여성과 열애설…"대응할 가치 없다" 강력 부인
수정 2014-10-22 10:28:42
입력 2014-10-22 10:26:2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30대 일반인 여성과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임창정 측은 열애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22일 오전 한 매체는 임창정 측근의 말을 빌려 "임창정이 30대 여성과 열애 중"이라며 "(임창정이)지인들과 함께 떠난 제주도 여행에 여자친구를 동행해 소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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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겸 배우 임창정/사진=뉴시스 | ||
이에 같은 날 임창정 소속사 NH미디어 측은 "절대 그런 사이가 아니다"라며 "제주도 여행을 갔지만 친구들과 지인 모임으로 간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임창정의 소속사 NH미디어 측은 "절대 열애가 아니다"라며 "대응할 가치가 없다"라며 강경한 입장을 내비쳤다.
한편 임창정은 배우 최 다니엘과 함께 영화 '치외법권'을 차기작으로 결정했으며 앨범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창정, 바로 부인하는 것 보니 정말 아닌가봐" "임창정, 만날 수도 있지만 이렇게 캐는 것도 좀" "임창정, 다음 앨범은 언제 나오지?" "임창정,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