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랭킹, 일본 28위-한국 40위…세계축구 올스톱으로 지난달과 변동 無
수정 2020-04-10 06:42:42
입력 2020-04-10 06:42:54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FIFA 랭킹 40위를 그대로 유지했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세계 축구가 올스톱 됐기 때문이다.
FIFA(국제축구연맹)는 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0년 4월 세계축구 랭킹을 공개했다. 하지만 별 의미는 없었다. 지구촌 전체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신음하면서 월드컵 예선, 올림픽 예선을 포함한 국가간 A매치가 모두 연기 또는 취소됐다.
랭킹 포인트에 가감 요인이 전혀 없었으니 랭킹도 지난 2월 발표 때와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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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랭킹 포인트 1464점으로 40위에 자리했다. 아시아 국가 가운데는 일본(28위)과 이란(33위)에 이어 세번째로 높았다. 중국은 76위,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94위다.
1~10위도 그대로였다. 1위 벨기에에 이어 프랑스, 브라질, 잉글랜드, 우루과이, 크로아티아, 포르투갈, 스페인,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순으로 톱10에 포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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