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심경 고백…시험관 아기 시술 실패에 "엄청 울었다"
수정 2020-04-10 09:12:15
입력 2020-04-10 09:15: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채리나가 시험관 아기 시술 실패 후 심경을 고백했다.
가수 채리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걱정 많이 해주시고 응원해 주셨는데… 힝 미안해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채리나가 눈이 퉁퉁 부은 채 "엄청 울었다"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안무가 배윤경은 "뚝"이라는 댓글을 게재하며 채리나를 위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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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 ||
채리나는 2016년 6세 연하의 프로야구선수 출신 LG트윈스 2군 작전코치 박용근과 결혼했다.




